[대회] 서울 최강은 ‘압도적 영등포!’…제8회 서울시장기파크골프대회 성료
[서울취재본부=김은희 기자] 파크골프 최강 구를 가리는 ‘제8회 서울시장기 파크골프대회’가 9월 8~9일 서울 양천구 안양천생태공원 파크골프장에서 선수 620명 등 총 655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영등포가 남자 단체전 우승과 남녀 개인전 3명의 입상을 묶어 총점 20점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양천은 노용금과 김영임이 남녀 개인전을 동반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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