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고성파크골프장 ‘18홀 확장’ 다시 속도… 36홀로 몸집 키운다!
멈춰 섰던 포클레인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학야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고성파크골프장 2단계 조성사업이 장기간의 공사 지연을 딛고 다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완공 목표는 오는 12월 30일이다. 앞서 본지가 지속적인 취재를 통해 고성군 파크골프 인프라 확장 지연에 따른 동호인들의 불편과 36홀 확장 필요성을 집중 조명해 온 만큼, 이번 공사 재개에 지역 파크골프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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