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50타 ‘초대 챔피언’ 탄생… 제1회 북구체육회장배 파크골프 성료
(대구취재본부=김기홍 기자) 대구 북구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첫 체육회장배에서 50타의 초저타 기록과 1타 차 우승, 6개 팀의 무더기 동타가 한꺼번에 나왔다. 대구광역시 북구체육회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 북구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 ‘제1회 북구체육회장배 생활체육 파크골프대회’가 9월 14일 검단파크골프장에서 137개 클럽 임원·선수 등 관계자 9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남자부에서는 이진욱(동그라미)이 50타로 4타 차 정상에 올랐고, 여자부 김정화(삼삼)는 55타로 1타 차 승부를 잡았다.
가입 없이도 전국 파크골프 소식을 둘러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