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MVP 1,500만 원·1,500명 챌린지’… 제1회 당진 해나루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전국 1,500명이 도전해 약 350명만 살아남는 대형 파크골프 승부가 충남 당진에서 처음 펼쳐진다. 당진시파크골프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제1회 당진시 해나루배 전국파크골프대회’가 오는 10월 19일부터 31일까지 당진 해나루파크골프 1구장에서 열린다. 첫 대회부터 4차례 대규모 예선을 가동하는 데다 남녀부 우승자와 별개로 남녀 전체에서 단 한 명의 MVP를 가려 1,500만 원을 지급하는 것이 이번 대회의 핵심 승부 포인트다. 1,500명 도전→약 350명 생존… 네 차례 ‘27홀 관문’창설 첫해부터 참가 규모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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