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파크골프, 관절 건강이 먼저!”… 대찬병원, 파크골프투데이 코리아오픈 타이틀 스폰서 참여
관절·척추 치료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구축해 온 대찬병원이 중장년층의 대표 생활스포츠로 자리잡은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관절 건강 지킴이로 나선다. 국가대표 선수 및 프로축구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전문적인 의료지원 활동을 펼쳐온 대찬병원은 오는 18일 양평파크골프장 제2구장에서 열리는 ‘2026 파크골프투데이 코리아 오픈 양평’ 7차 예선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이에 따라 이날 경기는 ‘대찬병원배 파크골프대회’라는 공식 명칭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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