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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118타 3자 승부 ‘버디’로 끝냈다!… 전주 올림픽 유치기원 파크골프 성료

파크골프투데이 · 2026년 9월 17일

36홀로도 가리지 못한 남자부 왕좌가 마지막 한 홀의 ‘버디’로 결정됐다. 박중식(부산)·최두영(전북)·신강권(충북)이 나란히 118타를 기록해 서든데스에 돌입한 가운데 박중식이 B코스 9번 홀(파3)에서 2타 버디를 잡아 상금 1,000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 여자부에서는 이유정(경북)이 121타로 2위에 4타 앞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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