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투데이 코리아오픈 7차] 홀인원 23개 ‘대폭발’… 예선 최다 신기록
하루에 홀인원만 23개가 터졌다. 앞선 1~6차 예선의 단일 회차 최다였던 15개를 단숨에 8개 넘어선 신기록이다.‘2026 파크골프투데이 코리아 오픈 양평’ 7차 예선이 18일 경기도 양평파크골프장 제2구장에서 ‘대찬병원배 파크골프대회’로 열린 가운데 조현경(경북)이 남자부 55타, 김선희(서울)가 여자부 56타로 각각 정상에 올랐다. 이날 73명이 결선행 티켓을 추가하면서 1~7차 누적 결선 진출자는 428명으로 늘어 결선 정원 800명의 53.5%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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