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이영일 461타 ‘2연패’·표상옥 496타 ‘새 여왕’… 화천 산천어 파크골프 대장정 마침표
144홀에 걸친 나흘간의 마지막 승부에서 이영일(경기)이 461타로 남자 MVP 2연패를 달성하고, 표상옥(서울)은 496타로 여자부 새 왕좌에 올랐다. 화천군체육회가 주최한 ‘2026 화천 산천어 전국 파크골프 페스티벌’이 9월 18일 강원 화천산천어파크골프장에서 막을 내렸다. 지난 8월 18일부터 전국 선수 3,200명이 8차례 예선을 치렀으며,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은 9월 15일부터 나흘간 하루 36홀씩 총 144홀의 결선 레이스를 펼쳤다.
가입 없이도 전국 파크골프 소식을 둘러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