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62타’ 염윤아 3연패 대업… 제20회 전남 교육감배 파크골프 성료
[전국부=시기오 기자] 무안 삼향초 5학년 염윤아가 62타를 기록하며 교육감배 파크골프 3연패를 달성했다. 지난해 우승 당시보다 무려 14타를 줄인 기록이다. 신의초와 하의중 등 섬 지역 학교 선수들도 4명이 부문별 TOP5에 진입하며 눈길을 끌었다. 전라남도파크골프협회(회장 박경래)가 주관한 ‘제20회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파크골프대회’가 9월 18일 전남 구례파크골프장에서 학생선수 128명을 비롯해 심판·운영진 등 총 17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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