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파크골프협회, 2026 임원 연수 성료…‘소통·원칙’으로 현안 해법 모색
전남 파크골프를 이끄는 도·시·군협회 임원 82명이 한자리에 모여 회원등록과 협회장 선거, 대회운영 등 현장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전라남도파크골프협회(회장 박경래)는 지난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장흥군파크골프장과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전라남도파크골프협회 임원 연수’를 열고 조직 운영의 원칙과 시·군협회 간 협력, 파크골프와 지역 관광·산업을 연계하는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연수에는 전남도협회와 도내 20개 시·군협회 임원 등 총 82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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