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서울 첫 정식 36홀 첫 승부!…제10회 영등포구청장배 파크골프대회 개막
서울 자치구 최초로 정식 하천점용허가를 거쳐 완성된 36홀 파크골프장에서 첫 구청장배 대회가 열린다. 오는 10월 14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누리체육공원에서 개최되는 ‘제10회 영등포구청장배 파크골프대회’에는 31개 클럽 선수 496명을 비롯해 총 760명이 참가한다. 특히 본지가 올해 2월부터 조성 과정과 준공 현장을 집중 보도해 온 영등포구 파크골프장의 36홀 확장 이후 처음 열리는 구청장배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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