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퇴근 후 나이스 샷!” 경주 알천파크골프장, 3일부터 야간 개장!
퇴근 후에도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는 야간 라운딩 시대가 경주에서 본격적으로 열린다. 지난 8월 본지가 전면 휴장과 야간 조명 설치 공사 소식을 보도했던 알천파크골프장이 시설 개선을 완벽히 마치고 오는 10월 3일부터 밤 9시까지 운영시간을 확대한다. 경주시(시장 주낙영)와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진태)은 보문관광단지 입구(경북 경주시 구황동 7-1)에 위치한 18홀 규모(17,367㎡)의 알천파크골프장에서 오는 10월 3일부터 11월 15일까지 야간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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