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왕의 귀환’ 임후빈, 107타 초대 MVP!…[파크골프투데이 코리아오픈 양평] 대장정 피날레
전국대회에서 20여 차례 정상에 올랐으나 최근 2~3년간 깊은 슬럼프를 겪었던 임후빈(경기)이 국내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 무대에서 화려하게 부활했다. 파크골프투데이와 (재)청소년경제교육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양평군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 ‘2026 파크골프투데이 코리아 오픈 양평’이 10일 경기 양평파크골프장에서 결선 36홀 레이스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 최우수 선수의 영예는 이틀간 53·54타, 합계 107타를 기록하며 초대 통합 MVP와 상금 3,000만 원을 차지한 임후빈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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