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양파 속출!' 최악 컨디션 속…김희해·맹정열, 평창군수배 파크골프 정상
갑자기 떨어진 기온과 까다로운 홀컵 위치로 ‘양파’가 속출한 가운데 김희해(대화)와 맹정열(용평)이 평창군수배 남녀 정상에 올랐다. 평창군파크골프협회가 주최한 ‘제14회 평창군수배 파크골프대회’가 지난 10월 15일 대화파크골프장에서 8개 읍·면 지역예선을 통과한 선수 216명 등 총 2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지역예선 뚫은 216명 집결…첫 그룹부터 ‘추위와 난코스’이번 대회에는 평창 56명, 봉평 50명, 대화·용평 각 40명, 대관령 30명 등 5개 클럽에서 총 216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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