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세잎클로바 46점 ‘종합우승’…용인파크골프협회장기 클럽대항전 정상
[경기취재본부=권영미 기자] 22개 클럽이 맞붙은 용인 파크골프 클럽대항전에서 세잎클로바클럽이 정상에 올랐다. 세잎클로바클럽은 ‘제3회 용인 파크골프협회장기 쟁탈 클럽대항전’에서 경기점수와 현장 참여점수를 합쳐 총점 46점을 기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븐클럽이 36점으로 2위, 해바라기클럽이 32점으로 3위에 올랐다.‘제3회 용인 파크골프협회장기 쟁탈 클럽대항전’은 지난 10월 20일 용인특례시파크골프협회 주최·주관으로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파크골프장에서 20개 클럽 대표선수 160명이 출전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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