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1,280명 대격돌 끝 이한웅·배현숙 정상…합천군수배 파크골프 성료
전국 1,280명이 뛰어든 승부에서 부산 이한웅과 대구 배현숙이 정상에 올랐다. 지난 10월 26~27일 경남 합천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2회 합천군수배 전국파크골프대회’는 4차례 예선을 통과한 남녀 576명이 36홀 결선을 치른 결과 이한웅(부산·112타)과 배현숙(대구·114타)이 각각 남녀부 우승을 차지하며 막을 내렸다. 상위권에서는 동타자가 속출하며 백카운트로 순위가 갈리는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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