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72홀→163홀 ‘판이 커진다’…원주, 강원 파크골프 중심지로
[강원취재본부=김영길 기자] 강원 원주시의 파크골프 지도가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공공 파크골프장은 4개소 72홀이지만 2027년 말이면 9개소 163홀 규모로 확대될 예정이다. 원주시파크골프협회 등록 회원도 42개 클럽 3800명에 달한다. 기자가 지난 10월 28일 직접 찾은 태장파크골프장에서는 협회장기를 앞두고 라운딩 대기시간이 약 2시간에 달할 만큼 높은 이용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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