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경기도 노래도 '함박산'…맹동파크골프 '파크야 놀자' 174점 2관왕
(충북취재본부=김정해 기자) 파크골프채를 내려놓은 뒤에는 마이크를 잡았다. 경기에서도 노래에서도 마지막에 웃은 클럽은 함박산이었다.'제5회 맹동파크골프운영위원장배 「2026 파크야 놀자」'가 10월 24일 충북 음성군 맹동파크골프장에서 열렸다. 6개 클럽 선수 144명 등 174명이 참가해 혼성·남녀 단체전과 남녀 개인전 18홀 승부를 펼친 끝에 함박산클럽이 종합 174점으로 우승했다. 엄지클럽이 154점으로 준우승, 마스터클럽이 128점으로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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